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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 '기업의 정규직 전환 실태' 발표(THE HRD REVIEW 3월호)
등록일 2018.04.06 첨부파일 [보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기업의 정규직 전환 실태' 발표 파일다운받기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정부정책에 공감하는 민간기업의 비율은 약 90%로 나타났으나

이들 중 상당수는 실제 실행에 있어 소극적, 부정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산업별로 금융업의 비정규직 전환 실시 비율(73.1%)은 매우 높으나

비정규직 직원들 중 실제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5.0%)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남.


√ 규모별로 종업원 수 300인 이상의 대기업에서 전환된 인력의 비율은

16.6%로 종업원 수 299인 이하 중소기업의 23.4%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

한국직업능력개발원(KRIVET: 원장 나 영 선)
계간 동향지『THE HRD REVIEW』2018년 3월호 발간(3. 30.)

- 「기업의 정규직 전환 실태」등 게재




□  이번 호에서는 “2018년 고용·직업교육훈련 주요 이슈”를 기획 주제로 선정하여 심층 분석한 내용을 담은 네 편의 <이슈 분석>, 그리고 세 편의 <글로벌 이슈 & 리포트>, 한 편의 <조사·통계 브리프>와 <국내 동향> 등을 게재하였다.

□ 이번 호 <조사·통계 브리프>-「기업의 정규직 전환 실태」의 주목할 만한 주요 분석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한 정부정책에 대한 민간기업들의 태도는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실제 시행에 있어서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음.
     - 비정규직이 있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공감(90.0%)하고 있으나 공감하고 있는 기업들 중 상당수(41.2%)는 기업 사정 때문에 실제 시행은 비현실적인 것으로 바라보고 있음.
  ○ 비정규직을 많이 고용하고 있는 금융권과 종업원 수 300인 이상 대기업의 정규직 전환 비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남.
    - 금융권에서 전환을 실시한 기업의 비율은 73.1%이지만 비정규직 직원들 중 실제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정규직의 비율은 5.0%(제조업 33.8%, 비금융 서비스업 15.5%)에 불과, 종업원 수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도 전환된 인력의 비율은 16.6%(종업원 수 299인 이하의 중소기업은 23.4%)에 불과



※ 전체 보도자료는 붙임 문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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