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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 개원 21주년 기념 세미나 '포용적 성장을 위한 미래 평생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과제' 개최
등록일 2018.10.17 첨부파일 2018.10.17 [보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포용적 성장을 위한 미래 평생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과제' 개원 2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파일다운받기

개원 21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포용적 성장을 위한 미래 평생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과제





□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은 2018. 10. 17.(수) 13:30,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포용적 성장을 위한 미래 평생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과제』이라는 주제로 개원 2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1997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모든 국민에게 충분한 직업능력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평생직업교육의 미래 정책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 박동열 선임연구위원은 직업교육훈련 기회 불평등(TVET Divide) 현상과 청년 실업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고졸 선취업 후학습 정책을 강조하였으며, 이에 직업계고 학점제와 지역교육공동체에 기반한 취업 지원 역량 강화, 직업계고에 적합한 일자리 발굴 그리고 선순환적 지역 인재 양성 및 활용을 위한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 김기홍 선임연구위원은 정부부처와 시·도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직업교육훈련 지원 강화는 미래 인적자원 확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며, 모든 직업계고의 교육 경쟁력 확보와 교육 정체성 유지에 기여한다고 말하였다.

○ 한편 이수정 연구위원은 국민의 생애에 지속적이고, 유연하게 직업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는 직업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으로 ‘연령 구애 없는 대한민국(Age-free Korea)’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모든 국민이 생애에 걸쳐 삶과 일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직업교육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전체 보도자료는 붙임 문서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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