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학생 진로개발역량의 학교 효과 분석: 다층모형을 통한 학교 간 격차 진단
- 저자명
- 이정민
- 분류정보
- KRIVET Issue Brief(326)
- 발행기관
- 한국직업능력연구원
- 발행일
- 2026.07.12
- 등록일
- 2026.07.13
학교는 학생의 진로개발이 이루어지는 핵심 경험의 장이나, 학생의 진로개발역량은 주로 학교급별 평균 수준에서 다루어져 학교에 따른 차이(학교 효과)와 그 원천은 충분히 규명되지 못하였음. 2025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자료를 다층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진로개발역량의 학교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실재하였으나 그 크기는 전체 분산의 약 5%로 대부분은 학생 개인 수준에서 비롯되었음. 진로개발역량은 중학교에서 가장 낮고 학교 간 차이도 중학교에서 가장 컸으며, 영역별로는 초등학생의 진로탐색과 중학생, 고등학생의 진로설계역량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였음. 설립유형, 학교규모, 지역규모, 학교유형 등 학교 수준 변인의 영향은 학교급별로 상이하였고 성별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음. 이는 진로교육의 격차가 학교급과 학교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남을 보여 주며, 학교 단위 진단에 기반해 취약 학교급과 취약 영역, 취약 학교 특성에 맞춘 차등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함.
학교급별 진로개발역량 평균/ 학교급별 진로활동 만족도
학교급별 진로개발역량 하위영역 평균
무조건모형(영모형) 분석 결과
조건모형 결과: 학교 수준 변인의 고정효과(γ)
학교 수준 변인의 고정효과(회귀계수) 비교
조건모형 결과: 고등학교 유형의 고정효과(일반고 대비)
관련 과제 정보전체 1 건
| 수탁 | 2025년 국가진로교육센터 운영 지원 1.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 2025.01.01~2025.12.31 | 바로가기 |
- Issue Brief 콘텐츠 문의처
- 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 044-415-5302